전남교육청 전경. 사진│전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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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원 55명·초등 122명 등 선발… 2월 4일부터 9일까지 등록
다문화 인재 전형 2명 합격 ‘눈길’
심층 면접 문항 자체 개발해 현장성 강화… 778명 지원해 최종 189명 뚫어
전남교육청이 2026학년도 유·초등 신규 교사 189명을 최종 선발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778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55명 △초등학교 122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10명 등 총 189명이다. 특히 초등 다문화인재전형에서도 2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합격 여부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edurecru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4일부터 9일 정오까지 구비서류를 갖추어 도교육청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이후 신규 교사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전남|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