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전자랜드가 7일 서울 용산본점 인근에 문을 여는 창고형약국 ‘메디킹덤약국’ 연계 프로모션(사진)을 연다.

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은 물론 반려동물 관련 제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또 ‘K-뷰티 화장품 전문 존’을 별도 운영한다.

먼저 동시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연다. 9일까지 약국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전자랜드 용산본점을 방문하면 카페 아메리카노 쿠폰을 준다. 또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 마사지기 및 안마의자 등 건강·뷰티 행사 모델 구매 시 최대 10만 원 상당의 전자랜드 포인트를 제공한다. 정수기 행사 모델 구매 고객에게 5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연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메디킹덤약국과 전자랜드 용산본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7,8일 메디킹덤약국 내 지정 코너를 포함해 전자랜드 키보드 체험존, 휴대폰존, 생활가전존 등 총 4개 공간을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400명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준다. 추첨을 통해 인기 기계식 키보드와 영화 관람권 등도 제공한다.

회사 측은 “메디킹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일상에 필요한 건강·뷰티 제품부터 관련 가전까지 한자리에서 합리적으로 만나도록 준비했다”며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체험 및 구매 혜택을 통해 용산본점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