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물랑 화이트데이 에디션

르물랑 화이트데이 에디션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화이트데이 케이크가 달콤한 시즌을 알린다.

화이트데이 케이크를 찾는 연인들을 겨냥해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로맨틱한 디저트 에디션을 선보였다.

서울 명동에 자리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시즌 한정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달콤한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두 가지 케이크를 준비했다.

이번 에디션은 로맨틱한 비주얼과 디테일을 살린 시즌 디저트다. 네이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화이트 러브 홀 케이크’다.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애플 샴페인 즐레, 화이트 초콜릿 무스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낸다. 하트를 모티브로 한 장식과 순백의 컬러가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강조한다.

또 다른 메뉴 ‘뽐므 샴페인 블랑 쁘띠 케이크’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오팔리스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은은한 과실 산미와 화이트 초콜릿의 조화를 살렸다. 미니멀한 화이트 컬러 데커레이션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화이트데이 에디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원부터 6만5000원이다.

한편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에서는 3월 14일 하루 동안 ‘와인 앤 다인: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페어링 디너를 진행한다. 프렌치 스타일 6코스 요리와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딸기 디저트 뷔페도 마련된다. 이용 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2인 기준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행사 이용 고객에게는 스페셜 쁘띠 케이크가 선물로 제공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