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윤두현 사장이 스프링클러를 점검하고 있다

GKL 윤두현 사장이 스프링클러를 점검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GKL 윤두현 사장이 봄맞이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서며 현장 안전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25일 사옥 전반에 걸친 특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승강기, 보건 등 주요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스프링클러 등 소방 설비와 전기차 충전기까지 포함한 화재 예방 점검도 병행해 안전 관리 범위를 넓혔다.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윤두현 사장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의 가치”라며 “작은 빈틈도 놓치지 않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강조했다.

GKL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B’등급을 유지하며 안전 관리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