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T알파 쇼핑이 14일 오후 5시 ‘중앙해장 한우양해장국’(사진)을 방송한다. 

신세계푸드와 중앙해장이 협업한 간편식이다. 중앙해장의 40년 노하우와 신세계푸드의 기술력이 만나 매장의 맛과 품질 그대로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다. 깔끔하게 우려낸 100% 한우사골 육수에 쫄깃한 100% 국내산 한우 양, 시래기, 무청, 콩나물을 넣었다. 여기에 된장과 고추기름을 더해 고소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구현했다.

방송에서는 기존 8팩에 2팩을 추가 구성한 총 10팩을 5만9900원에 판매하며, 모바일앱에서 구매 시 5% 카드 청구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도권 KT알파 쇼핑 식품팀 상품기획자는 “중앙해장은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해장 맛집”이라며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음식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