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아모레퍼시픽 오설록이 ‘말차플러스’(사진)를 선보였다.

‘말차플러스 콜라겐’, ‘말차플러스 테아닌’, ‘말차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제주 고품질 말차에 각각 콜라겐, 테아닌, 프로바이오틱스 등 웰니스 성분을 더했다. 또 사과, 복숭아, 오렌지 등 천연 과일향을 담았다. 

물에 타 마시는 파우더 타입이다.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 1포당 15kcal로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출시 기념으로 ‘레디, 마차, 고(READY, MATCHA, GO)’ 캠페인을 전개한다. 빛나고 싶은 순간, 또렷함이 필요한 순간, 산뜻한 아침이 필요할 때 등 각 제품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기능성을 연결한 브랜드 필름을 선보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