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기무라 타쿠야,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제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비경쟁부문 출품작 ‘무한의 주인’(감독 미이케 다카시) 주연 배우 자격으로 18일 오후(현지시각) 르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된 포토콜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