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효과 못 본 일시 교체 선수 마테이코

입력 2025-01-07 2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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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서울 GS칼텍스와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한 흥국생명 마테이코가 아쉬워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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