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완도군 약산청년연합회와 약산청년투쟁위원회가 완도군의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입법에 대해 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 철회를 촉구하는 현수막. 사진ㅣ양은주 기자

26일 완도군 약산청년연합회와 약산청년투쟁위원회가 완도군의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입법에 대해 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 철회를 촉구하는 현수막. 사진ㅣ양은주 기자


전남 완도군 약산청년연합회와 약산청년투쟁위원회가 완도군의 태양광 이격거리를 대폭 축소하는 입법에 대해 “군민의 생존권을 짓밟고 있다”며 5만 군민 생존권을 짓밟는 입법이라고 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 철회를 강력 촉구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 8월 31일 완도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바 있다.

스포츠동아(완도)|양은주 기자 localh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