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배롱나무처럼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릴 것”

한전KDN이 최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청렴 OK! KDN!’의 구호를 건 청렴 Week 캠페인을 시행하고 마지막 날 청렴을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목(木) 식수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Live 교육을 진행했다.
3일 한전KDN에 따르면 청렴 Week 캠페인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영진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지난 6월 23일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과 등 간식을 나눠주며 시작을 알리고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 △윤리경영담당자 워크숍 △청렴목 식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Live 등 교육을 진행하고 본사 1층 로비에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청렴 북콘서트 △청렴 골든벨 △청렴 다짐잇기 △청렴 네컷 촬영 △청렴 마스코트 선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의 절정은 노동조합과 회사가 함께 진행한 청렴목(木) 식수로 ‘약 100일간 꽃이 피는 지속성과 매년 껍질을 벗어내 매끈하고 깨끗한 수피’를 지니는 특성을 가진 흰배롱나무처럼 겉과 속이 같은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사였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식수에 앞서 청렴목의 상징성을 설명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의 씨앗이 조직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며 “배롱나무의 꽃이 100여일이 지속되듯 한전KDN도 청렴과 소통의 조직문화가 더욱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전KDN은 회사 사내망을 통해 윤리경영에 대해 상시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윤리경영과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주|박성화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성화 기자

청렴 Week 출근길 사과 배부에 나선 노사 경영진 대표들(왼쪽 네 번째 박상형 한전KDN 사장). 사진제공=한전KDN 제공
한전KDN이 최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소재한 본사에서 ‘청렴 OK! KDN!’의 구호를 건 청렴 Week 캠페인을 시행하고 마지막 날 청렴을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목(木) 식수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Live 교육을 진행했다.
3일 한전KDN에 따르면 청렴 Week 캠페인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영진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지난 6월 23일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과 등 간식을 나눠주며 시작을 알리고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 △윤리경영담당자 워크숍 △청렴목 식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Live 등 교육을 진행하고 본사 1층 로비에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청렴 북콘서트 △청렴 골든벨 △청렴 다짐잇기 △청렴 네컷 촬영 △청렴 마스코트 선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의 절정은 노동조합과 회사가 함께 진행한 청렴목(木) 식수로 ‘약 100일간 꽃이 피는 지속성과 매년 껍질을 벗어내 매끈하고 깨끗한 수피’를 지니는 특성을 가진 흰배롱나무처럼 겉과 속이 같은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사였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식수에 앞서 청렴목의 상징성을 설명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의 씨앗이 조직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며 “배롱나무의 꽃이 100여일이 지속되듯 한전KDN도 청렴과 소통의 조직문화가 더욱 꽃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전KDN은 회사 사내망을 통해 윤리경영에 대해 상시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윤리경영과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주|박성화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성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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