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인스타그램 등 4개 채널 대상…온라인 설문 진행
●2026년 홍보 전략 수립 기초자료 활용…체감형 구정 홍보 기대

인천 서구, 2026년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 포스터.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인천 서구, 2026년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 포스터.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인천 서구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수요에 기반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서구가 운영 중인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유형과 주제, 활용 방식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설문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며 이벤트 당첨자는 2월 13일 서구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서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서구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콘텐츠 기획·제작 전반에 연중 반영하여 주민 공감도와 활용도가 높은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소셜미디어 운영을 지속 확대해 구정 정책과 행정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