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직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진제공|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직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진제공|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직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정보 유출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교육 현장 전반에 올바른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교직원이 일상 업무 속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 ▲교육청 누리집 안내 팝업 게시 ▲업무포털 화면 내 홍보 포스터 탑재 등 실질적인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개인정보 취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직원 스스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인정보는 여러 유출 사례에서 보듯이 기관의 이미지와 신뢰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