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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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원주공장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나섰다.

원주시는 삼양식품 원주공장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34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라면과 과자 등 105박스로 우산동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 이충진 스포츠동아 기자 hot@donga.com


이충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