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제이에스티나.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와 함께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감성을 담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은 드라마 속 무드를 재해석한 팝업 한정 컬렉션과 브랜드 뮤즈인 아이유가 착용한 인기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련된 골드 컬러의 ‘에테르 목걸이(70만 3800백원)’와 ‘에테르 귀걸이(83만 1300원)’ 등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일 5명에게 아이유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며,10만 원 이상 구매 시 아이유 포토카드(50개 한정),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부채(50개 한정)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3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이유 로켓 키링(50개 한정)을 증정하는 등 제이에스티나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모든 증정 행사는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