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해드(HAVEHAD).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해브해드(HAVEHAD).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지난 8일부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해브해드(HAVEHAD)’ 와 음악적 감성을 담은 ‘스테레오포닉 사운드(Stereophonic Sound)’의 팝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브해드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내는 간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브랜드이며, 이번 팝업에서는 음악의 여유로움을 제안하는 스테레오포닉 사운드의 제품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세련된 실루엣의 ‘시티 라이트 유틸리티 셋업(24만 8천원)’과 실용성을 더한 ‘시티 라이트 패커블 자켓(16만 9천원)등이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25SS 시즌 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