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칠리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SNS 상에서 이색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칠리스 핫 치즈스틱’ 팝업을 선보인다.

‘칠리스 핫 치즈스틱’은 기존의 일반적인 치즈스틱에서 벗어나 엄선된 프리미엄 치즈를 사용하고 직접 개발한 압도적인 크기의 치즈스틱에 다채로운 특제 소스를 페어링 한 브랜드다.

특히 야구장 등 스포츠 경기장에서 간편하면서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각광받으며 인증샷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의 화제성에 힘입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통 모짜렐라를 통째로 튀겨내 매콤한 특제 소스를 입힌 ‘오리지널 칠리스 핫 치즈스틱(2개입, 9900원)’과 달콤한 특제 소스를 곁들여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뿌링클 치즈스틱(2개입, 1만 900원)’ 등이 준비돼 있다.

칠리스 핫 치즈스틱은 이번 달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