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옥빈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5일 자신의 SNS에 “몇번을 와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곳 bal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발리의 절벽 바다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인피니티 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빛 비키니를 입은 그는 물결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넓게 펼쳐진 바다와 절벽 풍경 속 김옥빈의 탄탄한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자유롭고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했다. 꾸밈없는 미소와 편안한 무드 또한 여행의 여유를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