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발전이 이끄는 미래의 변화.. 4일간 최신 가구·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경험
∎ 조명, 소파, 이불, 브랜드가구 등 가전·가구부터 인테리어 소품이 한자리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인 ‘2026 고양가구박람회’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린다. 

고양시가구협동조합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최신 가구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인다.

약 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기능성 가구, 주문제작 가구, 생활가전, 홈데코 소품 등을 전시·판매하며, 신혼부부와 이사 예정자 등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공간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가구산업 활성화와 중소업체 판로 확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고양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