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길거리 난동+연행…대리 수치+비명 (안 하던 짓)
방송인 조세호가 길거리에서 ‘철판’ 깔고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약칭 ‘안 하던 짓’) 4회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 문세윤과 함께 ‘철판 깔기’ 훈련이 그려졌다.
문세윤이 그동안 ‘안 하던 짓’은 바로 ‘철판 깔기’. 낯가림이 심한 그를 위해 ‘안하던 짓’ 멤버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오직 몸짓으로만 끝말잇기를 하는 게임을 펼치는 것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이어 ‘철판 깔기’ 마스터 편으로 나 홀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도전했다. 제한 시간 5분 내에, 얼굴에 철판을 깔고 MBC 앞 동상까지 도착하면 성공, 못하면 실패인 미션. 중간에 민망함을 참지 못해 얼굴을 가리거나 웃으면 안 되고, 시민들에게 촬영 사실을 공개해도 안 되며 실패하는 멤버에겐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좋아하는 조세호는 “기백으로 그냥 하면 된다”며 호기롭게 도전에 나섰다. 멤버들은 “조세호는 즐길 것 같다. 사람들이 자기를 보기를 바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조세호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령에 맞춰 길바닥에서 발레리노 공연을 시작했다. 하지만 번번이 실패했고 경호원(?)들에게 연행돼 출발 지점으로 돌아갔다. 민망한 상황 속에서도 조세호는 꿋꿋하게 도전했다. 얼굴에 제대로 철판을 깔고 아이들에게 다가가기도 했다.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자 멤버들은 “이거 뉴트리아 볼 때 비명 아니냐”고 대신 수치스러워했다.
조세호는 결국 시간 초과로 실패했고, 스튜디오로 연행됐다.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리얼하게 난동을 피우며 열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호기롭게 나갔는데 선에 서니까 압박감이 찾아오더라. 꽤나 외향적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방송인 조세호가 길거리에서 ‘철판’ 깔고 발레리노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약칭 ‘안 하던 짓’) 4회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 문세윤과 함께 ‘철판 깔기’ 훈련이 그려졌다.
문세윤이 그동안 ‘안 하던 짓’은 바로 ‘철판 깔기’. 낯가림이 심한 그를 위해 ‘안하던 짓’ 멤버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오직 몸짓으로만 끝말잇기를 하는 게임을 펼치는 것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이어 ‘철판 깔기’ 마스터 편으로 나 홀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도전했다. 제한 시간 5분 내에, 얼굴에 철판을 깔고 MBC 앞 동상까지 도착하면 성공, 못하면 실패인 미션. 중간에 민망함을 참지 못해 얼굴을 가리거나 웃으면 안 되고, 시민들에게 촬영 사실을 공개해도 안 되며 실패하는 멤버에겐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좋아하는 조세호는 “기백으로 그냥 하면 된다”며 호기롭게 도전에 나섰다. 멤버들은 “조세호는 즐길 것 같다. 사람들이 자기를 보기를 바랄 것 같다”고 예상했다.
조세호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령에 맞춰 길바닥에서 발레리노 공연을 시작했다. 하지만 번번이 실패했고 경호원(?)들에게 연행돼 출발 지점으로 돌아갔다. 민망한 상황 속에서도 조세호는 꿋꿋하게 도전했다. 얼굴에 제대로 철판을 깔고 아이들에게 다가가기도 했다.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자 멤버들은 “이거 뉴트리아 볼 때 비명 아니냐”고 대신 수치스러워했다.
조세호는 결국 시간 초과로 실패했고, 스튜디오로 연행됐다.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리얼하게 난동을 피우며 열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호기롭게 나갔는데 선에 서니까 압박감이 찾아오더라. 꽤나 외향적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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