뱐우석. 사진제공 | 닥터지

뱐우석. 사진제공 | 닥터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변우석이 닥터지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닥터지(Dr.G)는 20일 배우 변우석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월드패널 조사 기준)를 기록한 닥터지는 30여 년간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델 선정은 피부과 전문의 정통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전 세계에 알릴 메신저를 찾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닥터지 측은 변우석의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닥터지 히어로 제품을 중심으로 화보와 영상, 소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첫 행보로 신제품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캠페인 영상과 화보가 23일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