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BMW챔피언십 3R
위창수가 미 PGA 투어 생애 첫 우승 찬스를 잡았다.
위창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 BMW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우승 전망을 밝혔다.
2006년 PGA 투어에 데뷔한 위창수는 지금까지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먼트의 코그힐 골프장(파71·73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치며 매트 쿠차,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과 함께 선두와 1타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위창수가 미 PGA 투어 생애 첫 우승 찬스를 잡았다.
위창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 BMW챔피언십(총상금 7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우승 전망을 밝혔다.
2006년 PGA 투어에 데뷔한 위창수는 지금까지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먼트의 코그힐 골프장(파71·73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치며 매트 쿠차,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과 함께 선두와 1타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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