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컵 과거사로 본 한국-이란
압신 고트비 감독이 “한국과 이란이 없다면 아시안 컵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할 정도로 한국과 이란은 팽팽한 기록으로 맞서고 있다. 1956년 아시안 컵이 시작된 이후 역대 승률 1, 2위다. 이란이 한 걸음 앞선다.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4개국에서 열린 2007년 대회까지 이란은 33승10무11패를 기록했다. 카타르 대회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뒀으니 36승으로 포인트가 뛰어 올랐다.
한국은 26승8무16패였는데 이번 대회에서 2승1무를 추가했다. 득점에서도 이란이 약간 앞섰다. 올해 기록한 6골을 더해 112득점을 했다.
한국은 7골을 넣었으나 역대 대회를 합친 득점은 86골이다.
출전 횟수는 양국이 같다. 올해까지 나란히 12차례 출전했다.
우승 경험은 이란이 3회, 한국이 2회다.
한국은 51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꿈꾸고, 이란은 1976년 자국 대회가 마지막 우승이다.
도하(카타르) |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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