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리그 승부조작 파문, 총재 외 지도부 사과 인사

입력 2011-05-30 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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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30일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K리그 승부조작 파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에 앞서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오른쪽에서 두번째) 외 지도부가 사과인사를 하고 있다.

임진환 기자 (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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