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넥센의 경기에서 김경문 두산 전 감독에 대한 플랜카드가 외야에 걸려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임영웅 영웅시대밴드, 81번이면 진심이지
근육부자 추성훈, 털부자 노홍철 만나니 귀에서 ‘P’ 나와요 (마니또클럽)
황재균, ‘지연과의 이혼’ 공격당했다 “‘나혼산’ 다시…” (예스맨)
나우즈, 봄날 팬들과 달린다…데뷔 첫 팬콘 3월 개최
그리, 김구라 폭로 “싸이 ‘아버지’ 무대 요구” (더 시즌즈)
자리 없어서 못 판다…엑소 서울콘서트 전석 매진
국민배우 성폭행에 마약…‘성매매 앱’ 배후 누굴까 (아너)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향후 행보는? [DA:피플]
지성, 前대통령 살인 누명…오늘 최종회 볼만하겠네 (판사 이한영)[TV종합]
11년 만의 귀환, 이봄소리의 시즌…봄소리 앤 클라이드[공소남 시즌2]
김유지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동거녀 성매매 강요 모자라…살해→시멘트 암매장 (용형사4)[TV종합]
허니제이, 연두빛 비키니로 드러낸 건강미 [DA★]
박명수·정준하 떴다, 그냥 ‘무한도전’ 부활시켜줘 (놀면뭐하니?)
박보검, 밀라노에서 포착된 힐링 근황 [DA★]
한고은 “면도칼로 3만번 긋는 듯”…한겨울 입수 언급
아기맹수 김시현 집 최초 공개 “나물 올라운더 꿈” (나혼산)[TV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 벌써 MBC 연기대상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