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이글스와 1년 2,400만원 최저연봉으로 계약한 박찬호가 2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입단환영행사 및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종원기자 won@donga.com 트위터 @beanjjun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한가인, 부모님·시댁 용돈 솔직 고백…“명절만 되면 몇백 깨져”
“10초 지연 송출로 책임 끝?” 넷플릭스 ‘스카이스크래퍼’ 고위험 엔터테인먼트 윤리 규제 공백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
주영훈, 김건모와 인증샷…“눈 밑 지방 수술 같이 해요” 너스레
‘비서진’ 이서진 “넌 화장 안 해도 돼”…박신혜 컨디션 난조에 ‘약·진료’까지 수발 훈훈
빅마마 이영현, 신곡 ‘툭하면’으로 보컬 디바의 저력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
최화정, 전지현 선물 ‘고노와다’ 꺼냈다…“사치스러운 맛”
구강 세균, 암 부른다 “치아 한 개 빠질 때마다 사망률 2%”
슈퍼주니어, KSPO돔 서울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
경수-국화, 한 이불 덮고 꽁냥…미스터 김, 질투 폭주
아이브, 日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DA:투데이]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71세로 별세
키키 수이,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 출격
“재밌으려고 했는데 상처” 이관희, 직접 사과에 홍진경 “사과 좀 그만해…괜찮아”
이주빈, 번식장 구조견 ‘오키·수수’ 임시보호 엄마…“가정의 따뜻함 경험하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드림콘 2026 홍콩, 中 주관사 일방적 연기” [전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