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25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안양KGC와 서울SK의 경기 하프타임 때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안양 | 국경원 기자 o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키오프’ 벨, 한예리 앞 눈물…청순 미모 폭발
천록담, 베테랑의 품격 증명…윤수일도 감탄
아이브, 日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DA:투데이]
한가인, 부모님·시댁 용돈 솔직 고백…“명절만 되면 몇백 깨져”
박준면 한마디에 김주하 “그렇게 살지 마” (데이앤나잇)
박보검·이상이·곽동연, ‘보검 매직컬’ 오픈…동시간대 1위 출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
오연서, 최진혁 향한 ‘입덕부정기‘ 본격화 (아이가 생겼어요)
홍인규, 불화 고백 “며칠 때 연락 안 하는 중” (독박투어)
전현무, 곽튜브 “연상녀 어떠냐” 질문에 “누나들? 다 누워 계셔”
최화정, 전지현 선물 ‘고노와다’ 꺼냈다…“사치스러운 맛”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
주영훈, 김건모와 인증샷…“눈 밑 지방 수술 같이 해요” 너스레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데이트→밀착 스킨십 ‘초토화’
슈퍼주니어, KSPO돔 서울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하나로 40만 유닛 찍었다
경수-국화, 한 이불 덮고 꽁냥…미스터 김, 질투 폭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