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1월 대통령배 전국씨름왕대회 개최 협약

입력 2012-02-09 2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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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와 강원도 고성군이 대통령기 2012 전국씨름왕선발대회 협약식을 하고 있다. 왼쪽 고성군 황종국 군수 오른쪽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 최성열 회장. 사진제공|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회장 최성열)와 강원도 고성군(군수 황종국)이 9일 올해로 24회를 맞는 대통령배 2012 전국씨름왕선발대회를 11월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협약 조인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을 시작으로 개인전, 학생부(초·중·고·대학교), 남자부(청·중·장년), 여자부(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등 성별과 연령에 따라 기량을 겨루게 된다.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경남 창녕군에서 열리는 ‘3·1민속문화제 전국창녕장사씨름대회 겸 제9회 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대통령배 2012전국씨름왕 선발대회까지 올 한 해 10여 개의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ranbi361 blog.donga.com/ra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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