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 직전 소속팀 선수 서효원과 사진을 찍은 현정화 감독.
[동아닷컴]
“단순한 선수출신 탁구인이 아닌, 보다 큰 꿈을 꾸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영어를 좀더 잘해야겠더라고요.”
‘한국 여자 탁구의 전설’ 현정화(42) 런던올림픽 여자 탁구대표팀 총감독이 지난 18일,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현 감독은 출국 전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탁구팀 감독도 좋지만, 보다 큰 꿈인 탁구 행정가의 길을 가고 싶다”라며 유학 사유를 밝혔다. 탁구계를 위해 보다 큰 일을 하려면 보다 나은 영어실력이 필요하다는 게 현 감독의 생각이다.
현 감독은 미국에서 1년 가량 어학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대한탁구협회 전무와 KRA한국마사회 여자탁구단 감독을 맡고 있는 현 감독은 이들 직무에서 물러나지 않고 유학 기간 동안 휴직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서효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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