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오치아이 히로미쓰(59) 전 주니치 드래건스 감독이 감독직을 고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 매체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오치아이 전 감독은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WBC 감독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영원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7일 보도했다.
현재 가장 유력한 감독 후보로 꼽히는 인사는 야마모토 고지 전 히로시마 도요 카프 감독이며 오치아이 전 감독 역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상황.
지난 2009년 제2회 WBC에서 일본 대표팀을 감독으로 우승을 일궈낸 하라 다츠노리 감독 역시 제3회 WBC 감독직을 고사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치아이 전 감독은 노무라 가쓰야 전 라쿠텐 골든이글스 감독이 일본대표팀 감독을 맡는 것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일본프로야구기구(NPB)의 가토 료조 커미셔너는 지난 4일 “선수회 측이 대회 참가를 결정한 것은 늦었지만 다행이고 고마운 일”이라면서 “하루 빨리 대표팀의 체제를 구성하고 정비해 기필코 3연패를 달성 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일본은 선수회 측의 WBC 참가 반대로 인해 진통을 앓아오다 지난 4일 선수회가 이를 수용하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일본의 스포츠 전문 매체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오치아이 전 감독은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WBC 감독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영원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7일 보도했다.
현재 가장 유력한 감독 후보로 꼽히는 인사는 야마모토 고지 전 히로시마 도요 카프 감독이며 오치아이 전 감독 역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상황.
지난 2009년 제2회 WBC에서 일본 대표팀을 감독으로 우승을 일궈낸 하라 다츠노리 감독 역시 제3회 WBC 감독직을 고사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치아이 전 감독은 노무라 가쓰야 전 라쿠텐 골든이글스 감독이 일본대표팀 감독을 맡는 것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일본프로야구기구(NPB)의 가토 료조 커미셔너는 지난 4일 “선수회 측이 대회 참가를 결정한 것은 늦었지만 다행이고 고마운 일”이라면서 “하루 빨리 대표팀의 체제를 구성하고 정비해 기필코 3연패를 달성 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일본은 선수회 측의 WBC 참가 반대로 인해 진통을 앓아오다 지난 4일 선수회가 이를 수용하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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