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28일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27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그라운드 적응훈련을 가졌다. 손흥민이 동료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상암|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