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아닷컴 DB
'손흥민 민아 결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별을 인정했다.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6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민아와 손흥민의 결별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7월 이후 만나지 못했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손흥민과 민아의 결별 소식에 "손흥민 민아 결별, 역시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손흥민 민아 결별, 요즘 아이돌들 연애수난시대다" "손흥민 민아 결별, 안타깝다 잘 어울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29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민아와 손흥민이 좋은 감정으로 두 번 만났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장성규 얼굴 상태가…대체 어떤 마사지 받았는지 감도 안 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2929.1.jpg)







![고우리, 만삭에도 러블리 수영복 자태…태교여행 성공적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1401.1.jpg)

![김광규, 이렇게 훈남이었나…40년 전 군인 시절 ‘풍성 머리숱’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2758.1.png)

![‘♥김민기’ 홍윤화, 40kg 감량 뒤 인바디…“근육도 지방도 MAX” [SD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7/05/134240911.1.png)
![[단독]바비킴, 결혼 4년 만에 아빠됐다 ‘지난달 득녀’](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08/05/132131439.1.jpg)





![제니, 해외서 비키니 사우나 깜짝…너무 과감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4/134235510.1.png)
![블랙핑크 리사, 살짝 가린 수준…너무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2/134224380.1.jpg)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근육몸매 죽지 않았다…배우 복귀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3/134229243.1.jpg)

![제니, 파격 레이스룩…치명적 아우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5/134236705.1.jpg)
![제니, 해외서 비키니 사우나 깜짝…너무 과감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4/134235510.1.png)
![장원영, 얼굴이 다 했다…초근접 셀카도 ‘굴욕 無’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7/03/134234550.1.jpg)





![[SD 상암 인터뷰] 버텨내고 인천 극복한 김기동 서울 감독, “원한 경기는 아니지만 결과에 만족”…‘석패’ 윤정환 인천 감독, “아직 우리의 힘 부족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7/05/134240725.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