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위터(@fgarriga) 캡처
[동아닷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의 리그 최다골 기록 경신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를 치켜세웠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24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라리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올려놓는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TV 채널을 통해 프리메라리가 역사상 최고의 득점력을 갖춘 선수로 메시(253골), 텔모 사라(251골)가 아닌 197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를 꼽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메시는 ‘최다골’ 부문에서는 선두에 있으나 289경기에 나섰기 때문에 경기 당 골은 0.87골을 기록했다. 반면 호날두는 176경기에서 197골을 넣고 있기 때문에 경기 당 골은 1.12골이다. 2위에 오른 텔모 사라 역시 277경기 251골(경기 당 0.91골)로 호날두에 뒤졌다.
이와 같은 레알 마드리드의 해석에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메시가 지난 세비야전에서 해트트릭을 통해 역사상 최다골 기록에 오른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방송에서 메시는 11시즌을 줄곧 프리메라리가에서만 뛰었기 때문에 6시즌만을 뛴 호날두가 더 대단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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