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매팅리 감독의 넷째 아들. 사진=프레스턴 매팅리 트위터
[동아닷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LA 다저스를 이끌고 있는 돈 매팅리 감독이 50이 넘은 나이에 득남해 큰 관심을 모았다. 1961년생의 매팅리 감독은 53세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돈 매팅리 감독과 아내 로리가 지난달 29일 인디애나에서 태어난 루이스 라일리의 자랑스러운 부모가 됐다"고 밝혔다.
매팅리 감독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 테일러, 프레스턴, 조던을 뒀다. 이후 매팅리 감독은 지난 2010년 12월 로리 매팅리와 자신의 고향인 인디애나주 에반스빌에서 재혼했다.
매팅리의 둘째 아들 프레스턴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의 새 동생 루이스 라일리 매팅리를 소개한다. 멋진 이름이지만 난 이 아이를 아직 '돈 주니어'라 부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레스턴은 2006년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다저스의 부름을 받아 미래가 기대되는 내야수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지 못하고 2011년을 끝으로 은퇴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468.3.jpg)

![안성기, “우리 건강하자”던 그날…병상서 생일 맞았다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3/133085803.1.pn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1053.3.jpg)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0/02/05/99554979.1.jp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레드벨벳 슬기, 아찔한 바디수트…잘록한 허리+깊은 고혹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151.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