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지난해 뉴욕 메츠 이적 후 최고의 장타력을 뽐낸 ‘올스타 외야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31, 뉴욕 메츠)가 계속해 두 개의 포지션에서 수비를 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데일리 뉴스는 31일(한국시각) 뉴욕 메츠 테리 콜린스 감독의 의견을 인용해 세스페데스 수비 위치에 대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세스페데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에도 좌익수와 중견수를 번갈아가며 맡게 될 전망이다. 세스페데스는 지난해 좌익수로 122경기, 중견수로 39경기에 나섰다.
세스페데스는 메이저리그 5년차를 맞는 외야수로 지난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뉴욕 메츠를 오가며 159경기에서 35홈런 105타점 OPS 0.870 등을 기록했다.
특히 세스페데스는 뉴욕 메츠로 이적한 뒤 57경기에서 17홈런과 OPS 0.942 등을 기록하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외야수로 지난해 골드글러브를 받았고,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어깨를 보유하고 있다. 중견수와 좌익수를 맡았고, 어깨를 감안한다면, 우익수 역시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앞서 세스페데스는 이달 초 “팀이 원한다면 중견수로 뛰겠지만, 보다 편한 좌익수로 나서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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