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70회 황금사자기 덕수고 4-2로 승리 ‘3년만의 우승’
1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와 마산 용마고의 결승전에서 덕수고가 4-2로 승리하며 3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덕수고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목동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인기 서열 1위’ 이주빈, 소문만 무성해진 사연은? (스프링 피버)
안효섭, 진우 아닌 ‘청년 농부’로…‘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과 로맨스
고윤정, ‘무빙 아빠’ 류승룡 커피차에 감동…“아부지 사랑해요”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새해 첫날 50만 관객 돌파 ‘선전’
이정현 “돌잡이로 마이크 잡았으면” 둘째 서우 돌잡이 공개 (편스토랑)
‘밀수’ 이어 ‘조인성 열풍’ 한 번 더?…‘휴민트’ 1차 예고편 기대 만발
박민영, 뉴욕에서 깜짝 팬미팅 열린 사연(퍼펙트 글로우)
지예은, 활동중단 뒤 갑상선 수술까지 받았다…“현재 회복 중”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
160kg 최홍만vs46kg 멸치남 이희태, 극과 극 비주얼 쇼크 (키링남)
‘똑소리 아줌마’·‘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강렬한 만남’ 지성X박희순X원진아, 운명의 소용돌이 START (판사 이한영)
‘채원빈의 무한 직진’ 까칠한 안효섭 철벽 열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방탄소년단, 3월 20일 컴백 확정…3년 9개월 만의 신보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
‘원조 단발 여신’ 고준희, 차도녀 미모 속 ‘프로 집순이’ 침대와 한 몸 (전참시)
방탄소년단 뷔 생일, 이 정도면 국가 행사급
서현진 “내 말 틀린 거 있어?” VS 이시우 “누나가 제일 잘난 거 같지?” (러브 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