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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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발렌시아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다. 무리뉴 감독은 “발렌시아가 수술을 했다 어깨 골절로 인한 부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문제는 비슷한 포지션에 부상이 있다는 것이다. 에릭 베일리, 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발렌시아 세 명 모두 거의 리그 모든 경기에서 활약했다. 같은 시기에 잃게 되어 아쉽다. 하지만 이것도 축구다. 다른 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르미안과 로호를 믿고 긍정적인 효과가 있길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술을 마친 발렌시아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회복만 생각하고 있다. 난 빨리 팀에 복귀해 도움이 되고 싶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