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동원-기성용, ‘이 공을 넣어야하는데’

입력 2016-11-15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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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기성용, ‘이 공을 넣어야하는데’

한국 축구대표팀이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가졌다. 한국 지동원과 기성용이 우즈베키스탄 골대 앞에서 슛 기회를 노리고 있다.

상암 | 김종원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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