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본점에서 윤덕여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2017 아시안컵 예선’에 나설 선수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4월 평양에서 인도, 북한, 홍콩, 우즈베키스탄과 예선 경기를 치르며 이들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야 아시안컵 본선에 나설 수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