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슛 음바타 ‘작다고 얕보지마’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이탈리아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D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남아프리카 시봉가콩케 은투투모 음바타(8)가 슛을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