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비오 ‘큰 키로 공중볼 차지’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일본과 우루과이의 D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우루과이 아구스틴 카노비오(19)와 일본 소 후지타니(2)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