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평가전과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8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29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소집돼 훈련을 했다. 이근호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파주 | 김종원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