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5일 KIA 전서 연상은 아나운서 시구자 초청

입력 2017-09-04 10: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프로야구 서울 LG 트윈스가 5일 KIA 타이거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시구자는 연상은 아나운서다. XTM과 Sky Sports 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연상은 아나운서는 현재 스포티비게임즈에서 롤챔스 인터뷰어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