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도니스 가르시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최근 한국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적설이 나온 아도니스 가르시아(33)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방출됐다. 한국행이 곧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란타는 11일(한국시각) 가르시아를 방출한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고자 하는 가르시아의 의지와 관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 가르시아는 곧 한국행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연봉 협상은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이고, 남은 것은 메디컬 테스트 등이다.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가르시아는 지난해 52경기에서 타율 0.237와 5홈런 19타점, 출루율 0.273 OPS 0.620 등을 기록했다.
비록 지난해에는 부진했으나 2016시즌에는 나쁘지 않은 활약을 했다. 134경기에서 14개의 홈런을 때렸다. 포지션은 3루수다.
부상이 없을 경우, 뛰어난 타격과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3루수다. 이번 베네수엘라 윈터리그에서는 25경기에서 타율 0.343를 기록했다.
LG가 가르시아를 최종 영입할 경우, 2018시즌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무리하게 된다. LG는 이미 선발 투수 헨리 소사-타일러 윌슨과 계약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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