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나눔팀이 드림팀을 10-6으로 꺾었다. 경기 후 나눔팀 KIA 김윤동이 우수투수상을 수상한 후 정운찬 KBO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준희, 51세 갱년기 고백…“손톱 지적에 이유 없이 눈물” [전문]
드라마 세트 폐목재, 친환경 자재로…스튜디오드래곤 ‘업계 최초 시도’
추성훈, 매운맛 독주…차승원 “너 MZ 아니잖아”(차가네)
생활 속 잇 템 ‘김장조끼’의 반란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
무지개운수부터 자은도까지…‘모범택시3’ 촬영지 여행 열풍
오윤아, 발달 장애 아들 민이 졸업 축하…“멋진 청년 돼” 인사
박보검 활짝 웃었다, 가위질 얼굴만큼 잘생겼을까 (보검 매직컬)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전장 같은 ‘흑백요리사2’…1000평 주방의 힘!
‘돌싱’ 김새롬, 소개팅 앱서 ‘입뺀’ 당했다…“뭔데 날 판단해?”
딘딘·대니구 합류, 차승원·추성훈과 예능 괜찮겠니? (차가네)
이수지 외모 평가 “흐리멍덩하게 생겨…개그상” (신여성)
겨울 코드 ‘부츠’로 완성된다
미니멀 룩의 완성 ‘제니 선글라스’가 뜬다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의 52번째 따뜻한 손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