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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서울 LG트윈스가 오는 25일(수)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시구자는 LG트윈스 열혈팬이라고 밝힌 미스코리아 이윤지 씨가 나선다. 이윤지 씨는 지난 7월 4일 진행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자격으로 출전해 미스코리아 미로 선정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