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청주 KB스타즈와 용인삼성생명 경기에서 KB스타즈가 73-64로 승리하며 창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KB스타즈 강아정이 그물 커팅식을 하고 있다.

용인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