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용수의 도발에 입장 밝히는 이임생 감독!

입력 2019-05-01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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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올 시즌 첫 슈퍼매치를 앞두고 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수원 이임생 감독이 최용수 감독이 밝힌 ‘망치’라는 별명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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