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이번 월드시리즈 이후 다시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이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각) 류현진의 LA 다저스 잔류 가능성 질문에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이적 가능성이 높다는 것.
LA 다저스가 류현진을 붙잡기 위해서는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만만치 않은 요구 조건을 채워줘야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류현진이 퀄리파잉 오퍼의 속박에서 벗어났기 때문. 류현진은 이번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다. 따라서 영입시 드래프트 지명권을 넘겨주지 않아도 된다.
이에 여러 팀이 부담 없이 류현진을 영입할 수 있다.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라는 것은 몸값 상승의 원인이 된다.
또 류현진은 지난해까지 부상의 위험성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선수였다. 부상 복귀 후 한 시즌을 치른 경험이 없기 때문.
하지만 류현진은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며, 부상의 위험성도 어느 정도 덜어냈다. 이에 몸값이 올라간 것.
LA 다저스에서 좋은 계약 조건을 제시할 경우, 류현진의 잔류 가능성은 높다. 하지만 LA 다저스가 류현진에게 만족할만한 계약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이 낮은 것.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장기계약을 꺼리는데다 LA 다저스에는 수많은 투수 유망주가 있다. 이에 류현진이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각) 류현진의 LA 다저스 잔류 가능성 질문에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이적 가능성이 높다는 것.
LA 다저스가 류현진을 붙잡기 위해서는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만만치 않은 요구 조건을 채워줘야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류현진이 퀄리파잉 오퍼의 속박에서 벗어났기 때문. 류현진은 이번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다. 따라서 영입시 드래프트 지명권을 넘겨주지 않아도 된다.
이에 여러 팀이 부담 없이 류현진을 영입할 수 있다.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라는 것은 몸값 상승의 원인이 된다.
또 류현진은 지난해까지 부상의 위험성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선수였다. 부상 복귀 후 한 시즌을 치른 경험이 없기 때문.
하지만 류현진은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퀄리파잉 오퍼 대상자가 아니며, 부상의 위험성도 어느 정도 덜어냈다. 이에 몸값이 올라간 것.
LA 다저스에서 좋은 계약 조건을 제시할 경우, 류현진의 잔류 가능성은 높다. 하지만 LA 다저스가 류현진에게 만족할만한 계약 조건을 제시할 가능성이 낮은 것.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장기계약을 꺼리는데다 LA 다저스에는 수많은 투수 유망주가 있다. 이에 류현진이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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