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세필드 꺾고 11위 도약 ‘기성용 8경기 연속 명단 제외’

입력 2019-12-06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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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그 11위로 뛰어올랐지만 기성용은 8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됐다.

기성용이 빠진 뉴캐슬은 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19-20 EPL 15라운드 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2-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은 이날 승리로 5승 4무 6패(승점 19점)를 기록하며 리그 11위로 뛰어 올랐다.

이날 역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기성용은 지난 9월 30일 레스터 시티 전 교체 출전 이후 8경기 연속으로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번 시즌 3경기 출전에 선발 출전 경기는 1경기 뿐이다.

한편, 영국 언론들은 기성용이 1월에 이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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