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 김태훈, 김대현, 박성국, 문경준, 이형준, 전가람, 서요섭, 임성재, 이원준 프로(왼쪽부터)가 1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